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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OCUS] 김재영 "'월수금화목토', 흡인력·몰입감 뛰어난 작품"


입력 2022.10.26 09:24 수정 2022.10.26 09:24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여러 배역 맡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배우 김재영이 출연 중인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매거진 싱글즈는 김재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싱글즈

화보 속 김재영은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등 포스 넘치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월수금화목토'에 대해 "한번 스토리를 놓치면 따라가기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그만큼 흡인력과 몰입감이 뛰어난 작품"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극 중 집안 배경을 숨긴 슈퍼스타 강해진 역을 맡아 경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재영은 "전작에서 무거운 역할로 지내던 터라 발랄한 부분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완전 반대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그와 같이 솔직하고 활발해질 때도 있다"고 새로운 역할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실제 자신의 모습과 극 중 강해진의 모습이 비슷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알면 알수록 나와 비슷한 것 같다"면서 "강해진보다 사회성은 조금 더 좋은 것 같다. 더불어 강해진이 나보다 배짱은 더 좋다"고 설명했다.


어느덧 데뷔 11년 차를 맞은 김재영은 우연한 기회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일로써 '잘하자,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 컸다. 하지만 지금은 큰 역도 맡게 되고 작품에 애정을 쏟게 되더라"며 "여러 배역을 맡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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