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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인니서 10월 2일 임시공휴일 재가…6일 황금연휴 확정


입력 2023.09.05 20:22 수정 2023.09.05 20:24        송오미 기자 (sfironman1@dailian.co.kr)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월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도착한 직후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인 이달 28∼30일에 이어 다음 달 3일 개천절 전날인 2일을 공휴일로 지정해 6일 연휴가 만들어졌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주재한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해서 내수가 진작되도록 해야 한다"며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송오미 기자 (sfironman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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