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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수, ‘QR코드 무라벨’ 제품으로 디지털 전환 박차


입력 2024.05.27 17:01 수정 2024.05.27 17:01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병뚜껑에 바코드·QR코드 인쇄한 ‘제주 한라수’.ⓒ제주 한라수

제주 한라수는 시판되는 제주 한라수 무라벨 제품 2종(500mL, 2L) 모두에 바코드·QR코드를 도입하고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 한라수는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낱개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으로 병뚜껑에 인쇄된 바코드·QR코드를 촬영하면 손 쉽게 제품명과 수원지, 유통기한 등 상품식별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소비자에게는 다양하고 정확한 상품 정보 제공으로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유통 채널 측면에서는 포장지 교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제주 한라수 관계자는 “앞으로 낱개로도 판매할 수 있게 돼 대형마트, 편의점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 소비자접점 채널에서 제주 한라수의 판매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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