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송가연, 남성 5명 뛰어넘는 월장 실력 공개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군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이번에는 숨겨놓은 월장을 선보여 또다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송가연은 14일 방성된 XTM '주먹이 운다 시즌3' 2화에서 자신의 과거사를 공개했다.
이날 멘토 서두원은 “송가연이 경호원을 전문으로 양성하는 전문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깜짝 공개, 경호고등학교의 학생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윤형빈은 "보여 줄 수 있는게 있냐?"라고 하자 송가연은 "월장 시범을 보여주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그리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송가연의 월장시범 실력에 출연자는 물론 녹화장에 있던 방청객들마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알다가도 모를 그녀의 반전은 어디까지 인가?" "청순한 외모와 달리 터프한 모습마져 사랑스럽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도전자로 참여한 부산협객의 보호장비를 착용해 주는 과정에서 깜짝 포옹을 보여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눈에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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