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4월 지나도 장애인 연금보험 출시 '불확실'
보험료율 산정 어렵다는 보험사, 보험료율 이미 나왔다는 금융당국… 주장 엇갈려
29일 보험업계와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KDB생명, 농협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3개 보험사는 장애인 전용 연금보험을 4월 중 출시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들 중 어느 보험사도 구체적인 출시일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보험사는 '수익성'이 떨어진다며 상품 출시에 늦장을 부리고, 금융당국은 '공익성'을 강조하며 보험사를 재촉하고 있는 모양새다. ⓒ데일리안
장애인 전용 연금보험과 일반 연금보험 차이(금융위원회 자료 재구성)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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