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2일부터 'G4' 예약 판매 시작
오는 28일까지 이동통신 3사 통해 진행
초기 개통 고객에 ‘액정 무상교체’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4' 출시에 앞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약 구매 고객을 포함해 다음달 31일까지 G4를 개통한 초기 구매 고객에게는 액정 무상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간에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후 1년동안 1회에 한해 파손된 액정을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또한 LG전자는 모든 예약 구매 고객에게 메모리 용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64기가바이트(GB) 외장 메모리 카드도 증정한다. 예약 판매는 이통 3사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된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T월드 다이렉트’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KT는 공식 온라인 채널인 ‘올레샵’을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G4는 G3를 통해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을 받은 화질과 카메라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차원이 다른 비주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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