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인포테인먼트 시장에서 D램 전체의 10% 수준
SK하이닉스는 26일 오전 진행된 2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반도체 사업 관련, "자율주행 수준에 못 미치지만 앞으로 요구 수준에 맞춰 품질을 갖춰 나갈 것"이라며 "미래성장성이 큰 자율주행과 첨단안전운전지원시스템(ADAS)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SK하이닉스의 카 인포테인먼트 시장에 전체 컨슈머용 D램 중 10% 수준을 공급하고 있으며 낸드플래시는 그보다는 낮지만 곧 D램 수준으로 따라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