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과 사드·위안부 현안 뒤로 한 채 미래에 방점
전문가 "안보에 투트랙 없다…적·우방만 있을 뿐"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 용의가 있다'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우리 정부가 환영의사를 밝힌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투트랙' 외교가 빛을 발할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 용의가 있다'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우리 정부가 환영의사를 밝힌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투트랙' 외교가 빛을 발할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DB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 용의가 있다'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우리 정부가 환영의사를 밝힌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투트랙' 외교가 빛을 발할지 주목된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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