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배우 박환희가 ‘혼례대첩’을 통해 사극 연기를 선보인다.
11일 이미지나인컴즈는 박환희가 KBS2 새 월화드라마 ‘혼례대첩’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혼례대첩’은 조선 시대 청상부마와 청상과부가 만나 원녀, 광부 ‘혼례 대작전’을 펼치는 고군분투 중매 코믹 멜로 드라마다.
이미지나인컴즈에 따르면 박환희는 한양 최고 객주인 홍월객주 소속 도화분 제작자 여주댁 역할을 맡았다. 여주댁은 5년 차 청상과부 정순덕(조이현 분)이 ‘중매의 신’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빌려 주는 인물이다.
‘혼례대첩’은 박환희가 2017년 MBC ‘왕은 사랑한다’ 이후 6년 만에 출연하는 사극이다.
앞서는 SBS 드라마 ‘법쩐’, MBC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ENA ‘신병2’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혼례대첩’은 오는 30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