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론' 문재인과의 한판 승부…'이합집산' 가능성 커져
김종인 전 대표 '반문연대' 구축의 핵심 역할로 부상하나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로 나선 문재인 전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선거대책사무실에서 유웅환 전 인텔 수석매니저와 호사카 유지 교수 영입을 공식 발표한 뒤 함께 손을 잡고 있다. ⓒ데일리안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안철수 전 대표 등이 23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화 전 국회의장과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비상대책위 대표,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지난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정국현안 논의를 위해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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