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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입원비·수술비 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입력 2017.09.27 11:49 수정 2017.09.27 11:49        부광우 기자

신상품 2종 각각 3개월씩 2건 동시 부여

고객이 필요한 보장 직접 설계 장점 호평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지난 1일 출시한 입원비·수술비 보험 2종에 대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지난 1일 출시한 입원비·수술비 보험 2종에 대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무)e입원비보험과 (무)e수술비보험에 각각 배타적사용권 각 3개월을 부여했다. 이로써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지난해 7월 정기보험에 적용된 보험건강나이 서비스 이후 1년 2개월여 만에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배타적사용권을 동시에 획득했다.

(무)e입원비보험과 (무)e수술비보험은 각각 입원비와 수술비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단독형 상품이다. 기존 보험에서는 손해율이 높아 갱신형 특약으로 판매되던 입원수술 보장급부를 주계약 비갱신형으로 설계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입원비보험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연령별로 1인당 최대 25일의 연간 입원일수를 보장하며, 수술비보험은 연간 수술보험금 지급한도를 설정해 불필요한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했다.

또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인 온라인 보험설계서비스인 나의 리얼플래너와 여러 건의 상품을 한 번에 가입할 수 있는 묶음가입 시스템 등을 통해 소비자가 스스로 필요한 보장만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학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이사는 "그 동안 고객이 꼭 필요한 보장만을 선택해 합리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주계약 단독형 상품을 꾸준히 출시해왔다"며 "상품 차별화에 주력한 결과 매년 배타적사용권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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