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신계약비 4조4872억…1년 전보다 1757억 줄어
유지비는 544억원 늘어…새 고객 유치보다 계약 유지 주력
내년 전망도 암울…IFRS17 등 산적한 악재에 깊어지는 한숨
국내 25개 생명보험사가 올해 상반기 새로운 계약을 확보하기 위해 쓴 신계약비는 4조4872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6629억원) 대비 3.8%(1757억원) 감소했다. 반면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을 지키기 위해 지출한 유지비는 3조279억원으로 같은 기간(2조9735억원) 대비 1.8%(544억원) 증가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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