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평양 vs. 美워싱턴…제3국 울란바토르 대안↑
실무논의→비핵화 방법론 조율…CVID vs. CVIG
북미 정상회담에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말~6월 초 개최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개최 사실을 공식화하며 회담 준비가 본궤도에 오르는 모양새다.(자료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북미 간 의제 조율 과정에서 이번에는 어떤 핵협상이 이뤄질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이배운 기자
북한은 체제보장 등 군사적 위협 해소를 보장받고 단계적으로 비핵화를 진행한다는 입장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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