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동조사·예술공연·분야별 후속회담 '무기한 연기'
11월 북미고위급회담·조명균 방미 예고…논의 결과 주목
한미, 비핵화·대북제재·남북협력 논의 '워킹그룹' 변수
문재인 대통령과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집단체조와 '빛나는 조국' 공연을 관람한 뒤 평양시민들 앞에서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교류협력 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해야 한다던 북측이 돌연 후속협의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도 제재 공조에 따른 불만표시로 해석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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