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벨' 2위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18일부터 20일 주말 동안 37만 463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73만 1081명이다.
'블랙팬서: 와칸데 포에버'는 '데시벨'이 개봉 당일 16일 2위로 하락했지만 바로 다음 날인 17일 다시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적인 흥행세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작품은 북미 개봉 후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월드와이드 흥행수익 5억 4천만 달러를 달성, 2022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TOP 8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2위 '데시벨'은 33만 6290명,3위 '동감'은 17만 7451명으로 개봉 첫 주말 스코어를 마감했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48만 4884명, 30만 1592명이다.
'폴: 600미터'는 3만 8202명으로 4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2만 2526명으로 5위,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는 1만 9535명이 관람해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