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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걸린 쪽지예산, 등돌린 여야


입력 2014.01.01 09:24 수정 2014.01.01 09:29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으로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거세게 항의 하자 강창희 국회의장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를 소집한 가운데 전병헌 원내대표가 항의 하고 있다.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으로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거세게 항의 하자 강창희 국회의장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를 소집한 가운데 전병헌 원내대표가 항의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으로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거세게 항의 하자 강창희 국회의장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를 불러 대화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끼워넣기 편법 증액 됐다고 주장하며 항의해 정회된 가운데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대화를 나눈뒤 다른 방향으로 돌아서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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