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80여일 앞두고 다른 스타일의 총선 전략 돌입한 여야
전문가 "여는 전략공천 제로의 덫에, 야는 당 치부 은폐에 급급"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총선기획단 첫 회의에서 황진하 총선기획단장, 권성동 의원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새누리당의 총선 전략과 기획, 홍보 등을 총체적으로 담당할 총선기획단은 황진하 사무총장이 총선기획단장으로 조동원 당 홍보기획본부장, 김종석 여의도 연구원장 등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대표실에서 열린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장, 권미혁 한국여성단체연합 전 대표 영입 기자회견에서 함께 입당서를 펼쳐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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