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7월 특허 취득때 롯데와 워커힐 영업...추가 허용과 상관없이 '장밋빛 전망'실천해야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면세점 제도개선 공청회'에 신규면세점 5사 사장단이 참석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권희석 에스엠면세점 대표이사 회장, 성영목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장, 양창훈 HDC신라면세점 대표이사 사장,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사장, 이천우 두산 부사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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