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주자 혹은 쟁점 인물 이름 딴 법안 제정 관심 끌어
심상정 '홍준표 방지법', 문재인 '최순실 방지법' 등 주목
5월 9일 대선을 앞두고 대선 주자 혹은 쟁점이 된 인물의 이름을 딴 법안, 즉 ‘네이밍 법안’들이 거론되고 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최순실 방지법'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사진은 알선수재 혐의로 두 번째 체포영장이 집행된 최순실씨가 2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강제구인되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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