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유통 총판업체와 신규진입 업체간 갈등으로 공급 차질
'그들만의 리그' 지키기에 중소기업 도산위기…유통구조 개선 시급 지적
지난 3일 코레일유통이 담당하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대화역 '스토리웨이' 편의점의 신문가판대에는 경향신문과 스포츠경향만 판매되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데일리안
지난 2일 새벽 3시 30분경 서울 금천구 가산동 A업체 작업장 앞에서 총판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 등 20여명이 해당업체의 신문 배송 차량을 가로 막고 있는 모습.ⓒ데일리안 제보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